공지사항

제 10기 실무수습 후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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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수 끝에 2022년 9월 제 45회 신체손해사정사에 최종합격을 하고 실무수습을 알아보던 중 밀레니엄코리아손해사정(주)를 알게 되어 10월부터 6개월간의 수습과정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손해사정업무와는 사실상 무관한 업무를 하지만 단순히 손해사정사등록을 위한 과정이 아닌 손해사정사의 업무능력향상을 위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기에 수습과정에 참여하기 위해 매달 연가를 내면서 6개월간의 강의와 강의가 끝나고 수습생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스터디모임에 한번도 빠지지 않고 참여를 해왔습니다.


    학원의 커리큘럼이 실무적인 능력향상에 우선순위를 두고 짜여져 있기에 기대이상의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실무경험이 많은 손해사정사분들이나 간호사, 변호사, 의사 등의 강사진들에게 다양하고 유용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동기수습생들도 보상실무를 하고 계신 분들이나 설계사로 근무하신 분들로부터 스터디나 식사, 뒤풀이 자리에서 좋은 경험담을 듣거나 노하우를 배울

수 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언젠가는 개업이나 손해사정업무를 하는 회사에 재취업을 할 수 도 있겠지만 당장은 제가 하고 있는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하고 있는 업무가 민사에는 개입을 할 수 없지만, 손해사정업무를 이해하고 있다는 것이 엄무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수습과정을 통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대학원 손해사정과정에 진학을 목표로 하기에 지속적으로 손해사정사로서의 이론적, 실무적 능력을 높이고자 합니다.


   6개월간의 수습을 마치며 동기수습생들과 좋은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향후 모임자리가 만들어 진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 

원장님과 동기회장님, 간사님 그리고 뒤풀이 멤버분들을 포함한 모든 동기생들의 건승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10기 신체수습자 황 O O)


▣  합격자발표후 기쁜 마음으로 몇일을 보내고, 기분좋은 설레임과 약간의 걱정으로 바로 실무수습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수습시행 예정이던 두 기관의 커리큘럼을 비교해보고 밀레니엄코리아손해사정으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에는 합격자동기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기분좋은 설레임과 약간의 긴장, 드디어 실무를 접할 수 있다는 기대감 등으로 마음이 두근거렸습니다. 저는 실무경험도 없는 비전공자여서 이동진 대표님을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의 강사님들, 경력자이신 동기분들의 도움이 절실했습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지라 매주 토요일에 수습에 참여하는 것이 체력적으로 쉽지만은 않았지만, 점점 시간이 흐름에 따라 토요일이 기다려지기도 했습니다.  여러 강사님들의 강의내용도 훌륭하고 점심시간에 동기분들과의 대화도 즐겁고 최대한 질문도 많이 하고 참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손해사정사일을 하고 계시는 강사님들의 생생한 실무이야기들, 동기분들과 함께한 스터디 시간 등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특히나 제가 걱정도 많이 했던 논문도 이동진 대표님의 지도 덕분에 1차때보다는 2차에 조금이나마 발전이 있었던 듯합니다. 

    처음에는 '시험에 합격했으면 자격을 갖춘것이 아닐까, 꼭 실무수습이 필요한가'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실무수습이 끝나가는 지금에는 '아~ 이래서 실무수습이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동진 대표님께서 강조하신 동기들과의 만남과 대화, 여러 선배강사님들의 노하우와 충고들, 이제 막 시험에 합격한 저 같은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과정이었던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초보 손해사정사들에게 갈 길을 잡아주신 이동진 대표님께 감사하는 말씀을 꼭 전해드리고 싶고, 앞으로 이 길을 열심히 가보겠다는 다짐도 해봅니다.  앞으로 펼쳐질 저의 미래, 또 동기분들, 강사님들, 이동진 대표님께 응원을 보내며 이글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10기 신체수습자 김 O O)


▣  2022년 10월 8일부터 6개월간 밀레니엄코리아손해사정(주)에서 신체손해사정사 실무수습교육을 받았다.

    손해사정사로 등록하기 위해 필수적인 절차이기에 교육을 어디에서 받을지를 고민하면서 한국손해사정사회와 밀레니엄코리아손해사정(주)(이하 "밀코"라 한다.)을 저울질하였고, 둘 중에서 한국손해사정사회 1기 수료생이 될지 아니면 선배기수가 많고 이미 교육을 많이 해본 밀코에서 교육을 받을지에 대해 아내와 의논하였다.


   앞으로 손해사정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것은 실무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한꺼번에 많은 지식을 습득하는 것도 어려울 뿐더러 실무에서 일어나는 댜양한 사례에 대해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이미 내가 가야 할 길을 앞서 걸어간 선배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밀코를 선택하게 되었고 수습을 마치면서 생각하니 결론적으로 옳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동안 시험을 합격하기 위해 공부해온 내용과는 또 다른 실무에 필요한 내용들을 공부하고 선배들의 경험담을 들으면서 독립손해사정사로 개업을 하기 위해서는 멀고도 험난한 여정이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그렇지만 교육을 받으면서 알게 된 밀코10기 동기수료생들과 어울리면서 같은 위치에 있다는 위로감을 받았고 서로 간에 지식과 경험을 공유 할 수 있다는 생각에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은 힘을 얻게 되었다.


   또한 대표님의 지도편달 하에 과제를 수행하고 강의를 수강하고 밀코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궁금했던 부분을 해결해 나가면서 현업에 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었기에 고마움을 표한다.


   교육을 마치는 입장에서 돌이켜보면 지난 6개월간의 여정이 떠오르며 다시 돌아가고픈 마음도 있지만 나에게는 밀코10기 동기생과 밀코 선배님 및 이동진 대표님이 계시기에 좀 더 든든한 마음으로 현업에 뛰어들 준비가 되어있다고 생각하며, 이제는 나도 후배기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러한 손해사정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보자는 마음가짐을 가지며 소감을 마친다.     (10기 신체수습자 최 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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